대전싱잉볼자격증, 도안동 루미가든 2026년 1월 수료 & 2급 자격과정 개강

대전싱잉볼자격증, 도안동 루미가든 2026년 1월 수료 & 2급 자격과정 개강

– 목원대 후문·갑천호수공원 인근 SBTMI 공식 싱잉볼 명상 교육관 –

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회(Korea Therapy Yoga Association, KTYA) 부설 싱잉볼치유명상연구소(Singing Bowl Therapy Meditation Institute, SBTMI) 대전 서구교육관인 ‘루미가든 싱잉볼 교육관’이 2025년 1월 싱잉볼 베이직 수료과정과 싱잉볼 명상지도사 2급 자격과정을 개강한다. 도안동 목원대학교 후문, 갑천호수공원과 이어진 녹지 라인에 자리한 루미가든은 도심 한가운데에서 자연과 맞닿은 명상 공간으로, 소리·호흡·자연 풍경이 어우러진 통합 치유 교육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루미가든 싱잉볼 교육관은 KTYA 부설 싱잉볼치유명상연구소(SBTMI)가 공인한 대전 서구 공식 교육관으로, 소리명상·뇌과학·심리테라피를 결합한 커리큘럼을 운영한다. SBTMI는 요가·명상·소리 진동 치유를 통합한 국내 최초의 근거 중심 연구·교육기관으로, 전국 교육관 네트워크를 통해 싱잉볼 명상의 표준화와 지도자 양성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루미가든은 이 가운데 ‘자연 속 사운드 명상’을 대표하는 거점으로, 실내·외 환경을 모두 활용한 교육 설계가 특징이다.

이번 1월 과정은 4주 집중 프로그램으로, 싱잉볼을 처음 접하는 수련자부터 요가·명상 지도자까지를 아우르는 단계별 교육으로 구성됐다. 1주차인 1월 10일(토)에는 대전 서구 도안동 루미가든에서 싱잉볼 베이직 수료과정이 진행된다. 싱잉볼의 구조와 원리, 진동과 뇌파의 관계, 기본 타법, 사운드 배스 체험, 기초 테라피 실습을 통해 “소리가 몸과 마음에 어떻게 닿는지”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이다. 베이직 과정은 단독 수료도 가능해, 싱잉볼을 처음 맛보고 싶은 일반인에게도 문이 열려 있다.

2·3주차는 토요일 오전 온라인 라이브 강의로 이어진다. 소리명상의 뇌과학적·심리학적 배경, 자율신경계와 브레인웨이브(알파·세타파 등), 차크라와 정서의 연결, 요가·프라나야마·현대명상과 싱잉볼을 통합하는 이론을 다룬다. 단순히 “좋은 소리 내는 법”이 아니라, 한 세션 안에서 수련자의 상태를 안정–정화–회복의 흐름으로 이끄는 구조를 이해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마지막 4주차인 1월 31일(토)에는 다시 루미가든 현장에서 6시간 심화 실습이 진행된다. 1:1·소그룹 세션 구성, 누운 명상(샤바사나)·앉은 명상·그룹 사운드 배스 진행 연습, 실제 교육관 수업을 모델로 한 모의 티칭과 피드백이 이어지며, 전 과정을 마친 후에는 SBTMI 기준의 필기·실기 검정을 통해 ‘싱잉볼명상요가지도사 2급’ 민간자격(등록번호 2019-002404)을 취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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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가든의 가장 큰 강점은 교육관을 이끄는 이정아 교육관장과 공간의 환경이 만들어내는 시너지다. 이정아 교육관장은 싱잉볼 명상과 싱잉볼 테라피를 전문으로 연구해 온 지도자로, 요가·명상 수련 경험 위에 소리·파동·감정 회복 메커니즘을 결합한 통합 치유 접근을 실천해 왔다. 특히 참가자의 현재 정서 상태와 몸의 긴장 패턴을 세심히 관찰해, 그날의 호흡·자세·싱잉볼 주파수를 맞추는 맞춤형 세션에 강점을 가진다.

도안동 목원대 후문과 갑천호수공원으로 이어지는 루미가든의 입지도 빼놓을 수 없는 경쟁력이다. 창 너머로 보이는 수목과 계절의 색감, 갑천 수면에서 반사되는 빛과 바람 소리는 싱잉볼의 울림과 자연스럽게 겹쳐지며, 참가자들이 보다 빠르게 “마음의 브레이크”를 밟을 수 있도록 돕는다. 도심 속 실내 교육관이면서도 자연의 리듬을 그대로 들여온 듯한 공간 구성은 대전 서구·유성구 일대 수련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SBTMI는 루미가든을 대전 지역 ‘자연 기반 싱잉볼 명상 허브’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다. 연구소는 향후 루미가든과 연계해 계절별 자연명상 프로그램, 갑천 호수공원을 활용한 야외 사운드 워크, 청소년·직장인 대상 스트레스 회복 프로젝트 등도 단계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정아 교육관장은 “싱잉볼의 울림은 귀로만 듣는 음악이 아니라, 몸 전체가 공명하며 스스로를 다시 정렬하는 과정”이라며 “2025년 루미가든에서의 싱잉볼 교육이, 대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과정 수료 후에는 사단법인 한국치유요가협회와 싱잉볼치유명상연구소, 요앤피멤버십(YO&P Membership)이 제공하는 다양한 심화 수료과정·정기 연수에 참여할 수 있어, 일회성 워크숍이 아니라 장기적인 전문성 성장 경로를 설계할 수 있다는 점도 루미가든 교육관만의 강점으로 꼽힌다.


Daejeon Singing Bowl Certification, LUMI Garden January 2026 Intake

The LUMI Garden Singing Bowl Education Center in Doan-dong, Daejeon, an officially certified training center of the Korea Therapy Yoga Association (KTYA) and its affiliated Singing Bowl Therapy Meditation Institute (SBTMI), will open a Singing Bowl Basic Completion Course and Singing Bowl Meditation Instructor Level 2 program in January 2026. Located near Mokwon University’s back gate and connected to Gapcheon Lake Park, LUMI Garden offers a nature-linked urban space where sound, breath and landscape are integrated into one healing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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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ur-week program combines offline practical training and online live theory classes. Participants begin with the Basic course, learning bowl structure, vibration principles, brainwave effects, sound-bath relaxation and foundational therapy practice. In the Level 2 course, they deepen their understanding of sound meditation, brainwave and nervous-system regulation, chakra–emotion links, and learn to design and guide one-to-one and group sound sessions. Successful completion and exam qualify graduates for the “Singing Bowl Meditation Yoga Instructor Level 2” private certification (Reg. No. 2019-002404).

Center director Lee Jeong-a is a specialist in singing bowl meditation and therapy, known for tailored sessions that read each participant’s emotional state and tension patterns. As an SBTMI hub, LUMI Garden will also connect graduates to ongoing advanced trainings and YO&P Membership programs, supporting long-term professional growth in sound-based integrative hea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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