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강사·필라테스강사 권익향상 이야기 🌿
“좋은 문화 말고, 이제는 규정이 필요해요”
— 요앤피멤버십(YO&P Membership) 2026 실행계획
요가강사, 필라테스강사로 일하다 보면
“원래 이 업계는 이런가 보다…” 하고 넘긴 순간들이 많았을 거예요.
연속 수업, 쉴 틈 없는 시수,
어디까지가 내 업무인지 모호한 요청들,
촬영은 당연한 것처럼 진행되고
사고가 나면 책임은 강사 개인 몫 😥
그동안 우리는 이걸 ‘좋은 문화’나 ‘배려’에 기대서 버텨왔던 건 아닐까요?
강사의 안전은 개인 문제가 아니에요 🚨
요앤피 멤버십(Yoga & Pilates Membership, YO&P Membership)은 이 질문에서 출발했어요.
“강사의 안전과 노동은 정말 개인의 관리 문제일까?”
요앤피멤버십의 대답은 아주 분명합니다.
👉 강사가 오래 일하지 못하는 이유는
체력 부족이나 마음가짐이 아니라 기준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
그래서 “조심하세요”, “관리 잘하세요” 같은 말 대신
문서로 남는 규정을 만들겠다고 선언했어요.

‘좋은 마음’ 말고, ‘문서화된 기준’ ✍️
요앤피멤버십은 2026년을 목표로
노동·안전 권익 실행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간단해요.
강사의 권익을 분위기나 선의에 맡기지 않겠다는 것.
이를 위해
✔️ 표준 계약서
✔️ 업무 항목표
✔️ 안전·법무 체크리스트
를 하나의 패키지로 만들어
현장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기준을 세워갑니다.
실행계획 핵심 ① 강사는 ‘강의’에 집중 🎯
첫 번째 원칙은 정말 명확해요.
강사는 강의가 본업입니다.
강의 외에
행정, 상담, 홍보, 촬영, 콘텐츠 제작 등은
원칙적으로 강사의 의무가 아니에요.
✔️ 추가 업무가 있다면? → 별도 계약
✔️ 추가 업무를 한다면? → 추가 수당
이 기준을 명확히 문서로 남깁니다.
실행계획 핵심 ② 시수와 휴식은 ‘권리’예요 ⏰
두 번째는 시수와 휴식 기준이에요.
그동안 너무 당연하게 받아들여졌던
연속 수업과 과도한 시수 😵💫
요앤피멤버십은 이걸 운영 규정으로 제한합니다.
✔️ 연속 수업 제한
✔️ 최소 휴식 시간 명시
✔️ 휴식권을 ‘배려’가 아닌 ‘기준’으로
강사가 쉬어야 수업의 질도 유지된다는 걸
제도 안에 담는 거예요.
실행계획 핵심 ③ 사고·법적 보호도 매뉴얼로 🛡️
세 번째는 정말 중요해요.
사고가 났을 때, 강사가 혼자 책임지지 않도록 하는 것.
요앤피멤버십은
✔️ 센터 책임보험과 배상 범위
✔️ 사고 발생 시 보고 체계
✔️ 회원 동의서(건강 고지·주의사항·촬영 동의)
✔️ 개인정보 취급 기준
✔️ 민원 대응 프로토콜
을 체크리스트로 만들어 제공합니다.
“그때 가서 알아서”가 아니라
미리 준비된 기준이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거죠.

전국 연대로 기준을 지켜나갑니다 🤝
이번 실행계획은 요앤피멤버십 혼자만의 일이 아니에요.
국제통합테라피학회(IAIT),
한국치유요가협회(KTYA),
MPA필라테스, K-WIA,
싱잉볼치유명상연구소, 한국요가명상회 등
여러 단체와 함께
표준 도구를 공동 개발하고,
현장 사례를 모아 계속 업데이트합니다.
또 다옴메디월, 샨티스토리,
생활치유신문, 『요가앤필라테스 인사이트』,
YO&P 멤버십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교육과 콘텐츠 기록도 이어갈 예정이에요.
“강사는 좋은 마음만으로 버틸 수 없어요” 🌱
요앤피멤버십 대표 김성원은 이렇게 말합니다.
“강사는 기준이 있어야 오래 일할 수 있습니다.
그 기준이 바로 강사의 권리입니다.”
출처 입력
노동·안전 권익이 자리 잡히면
강사의 경제적 권익도 자연스럽게 지속 가능해집니다.
요앤피멤버십은
2026년을 강사 권익의 기준이 서는 첫 해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하고 있어요.